왕의 어머니 시놉시스
완결 / EP.60
그녀는 임신한 과부로, 거리에서 만두를 팔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 어느 추운 겨울밤, 평소처럼 밖에서 만두를 만들고 있을 때, 다친 소년이 그녀의 옷을 잡아끌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을 쫓아 죽이려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살인자가 뜨거운 칼로 위협했음에도 소년을 구하려 했다. 살인자들이 떠난 뒤, 그녀는 소년을 집으로 데려갔다. 이후 한 남자가 소년을 데리러 왔다. 떠나기 전, 소년은 외로운 과부를 ‘대모님’이라 부르며 언젠가 반드시 은혜를 갚겠다고 맹세했다.
20년이 지나, 소년은 젊은 왕세자가 되어 황제가 되었다. 왕좌로 가는 길은 위험으로 가득했으며, 궁중 내 난투 중 대모님임을 밝히지 못했다. 이제 즉위한 그는 신하들에게 대모님을 찾아 은혜를 갚으라고 명령했다. 대모님의 아들이 신임 문관 1위로 임명되고, 그녀의 남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많은 선물을 들고 대모님을 찾아뵙고 싶어 했다.
모든 상황이 호전되는 듯했지만, 남편의 등장은 그녀의 삶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녀는 남편을 위해 혼자 가족을 부양해 왔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남편을 보았을 때, 그녀는 기쁨에 넘쳤다. 하지만 남편 곁에 다른 여자가 있었다. 바로 그의 정부였다. 그 순간, 그녀는 남편이 그동안 죽은 척하며 다른 여자와 살았음을 깨달았다. 남편은 그녀를 후궁으로 내리고 정부를 아내로 삼았다. 그녀는 아들이 자신을 도와주길 바랐지만, 아들도 그녀를 경멸했다.
그녀는 자신이 소년 시절 구했던 황제가 등장할 때까지 모든 고난을 견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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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어머니 리뷰
김도현
★★★★★
ShortMax 사용자 @김도현
‘왕의 어머니’는 권력 싸움과 인간의 선택을 진짜 리얼하게 담아냈어요. 마지막에 마음이 묵직해졌습니다.
이수정
★★★★★
ShortMax 사용자 @이수정
배우들 연기가 너무 몰입감 있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단숨에 정주행했습니다.
박재훈
★★★★★
ShortMax 사용자 @박재훈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이 많아서 짧은 편인데도 대작 본 느낌! ShortMax에서 보길 잘했네요.
최유나
★★★★★
ShortMax 사용자 @최유나
이한나 캐릭터가 진짜 멋있었어요. 스스로 태후 자리 내려놓는 장면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